2011.08.21
예봉산~운길산 종주,
우리끼리
팔당역~팔당2리마을회관~남서릉~암벽~예봉산~적갑산~새재고개~운길산~운길산역
08: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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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예봉산(683m),
친구들과 그부부
팔당역~팔당2리마을회관~남서릉~암벽~예봉산~율리봉~운길산역능선~송전탑~운길산역
09:05~13:40

용산역에서 출발해 용문역까지 이어지는 중앙선 전철, 옛철도는 강변을 끼고 돌았는데 터널로 직선이다. 팔당역에 내리면 예봉산, 운길산역은 운길산과 이어지고 종착역인 용문역은 용문산을 쉽게 가겠다.예봉산은 옛날 영서지방을 오가던 길손들이 삼각산이 보이는 이곳에서 임금에 대한 예를 갖추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예봉산만 등산하면 3시간, 적갑산과 운길산까지 종주를 하면 7시간 예상.
날씨는 좋은데 시야는 흐려서 한강의 전망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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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9  운길산 (610m), 친구부부와
 
 10:50~ 중리
~11:45   수종사
~12:35   정상
~13:50   새우젓 고개
~14:25   예봉산 갈림길
~15:00   새정사
전형적인 가을날씨로 수종사에서 바라보는 한강줄기가 전망이 좋게 내려다 보였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마주치는 양수리 쪽이 내려다 보인다.

 

2003.1.26   예봉산 (683m), 가족과함께
상팔당~갈림길~능선~예봉산~안부사거리~630봉~적갑산~갈림길~계곡~축사~도곡정류소
팔당역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자 곧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때문에 굽이쳐 흐르는 북한강과 팔당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정상에 도착하니 눈이 쌓여 아이들에게 아이젠을 착용 시켰으나 미끄럼 타는 제미로 벗어 던지고..........10:30~14:30으로 4시간 소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