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9  월악산 (1093m),  우리끼리
07:25~13:35
월악산은 신라의 마지막 태자 김일과 그의 누이 덕주공주가 망국의 한을 품고 은거한 산이다. 정상의 영봉은 거대한 암봉으로 이 꼭대기에 서면 충주호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오늘은 안개가.... 달이 뜨면 주봉인 영봉에 걸린다 하여「월악」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송계계곡, 덕주계곡, 미륵사지, 덕주사, 빈신사지사자석탑, 덕주산성, 5층 석탑과 석불입상 , 그리고 수안보 온천과 문경새재 3관문이 가까이 있다.

 

1996.3.24  월악산 (1093m),  가족
자연대~덕주사~마애불~영봉~마애불~덕주사~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