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불암산

2012.10.14 수락산종주(회룡역~당고개역)
회룡역~동암중학교~509봉~도정봉~홈통바위~608봉~수락산~코끼리바위~도솔봉~용굴암~당고개역   08:50~16:00
시간이 좀 걸린 것은 산들산들 초가을바람에 여유롭게 자연을 만끽하느라....
이좋은 날씨와 자연에 왜? 집에서만 쉬기는 아깝구나........
................사진더보기


 

2011.11.27 수락산,가족산행
당고개역~도솔사~도솔봉~코끼리바위~철모바위~수락산정상~석림사~장암역  08:20~11:50
비가 올까 말까.....
07:10승용차로 출발, 내부순환
08:20분에 당고개역에 도착 주차
산행 후에는 전철로 장암역에서 당고개역으로 이동....                             사진더보기

 

2011.07.24 불암산,우리끼리
상계역~정암사~깔딱고개기점~정상~천보사~경수암~상계역 (09:00~12:00)
비가 올건지 않올건지... 어찌어찌하다가 마침내 산행을 했다.오랫만에...                       사진더보기

 

2010.10.17 불암산, 친구들과
상계역~정암사~깔딱고개기점~정상~체력단련장~정암사~상계역  (09:50~12:30)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참 좋다...친구들!
조금은 아쉬운 듯한 짧은 모임이지만 자연도 만끽하면서 건강하게 서로 담소한 즐거운 시간이였어....다음에 또.....
마지막사진 여섯장은 도연이가 찍은것인데 역시 렌즈 아웃포커싱이 좋네,
구도와 표정도 잘 잡았구...실력이 보통이 아닌듯....                            사진더보기

 

2010.08.04 불암산, 부부
불암초등학교~음석바위~학도암~풍화바위~불암산~덕능고개  (11:00~14:00)

우~덥다더워....땀이 비오듯...힘도 들고...몇번씩이나 쉬고 가는지...
산봉우리가 부처를 닮았다는 서울의 불암산.....
정상에 다다르자 이 산과 이름이 같은 텔런트 최불암 씨의 시비가 나타납니다.
최불암 씨는 이 산의 명예 주인이라고 합니다. 지역을 알리는 홍보수단으로도 활용한 사례입니다
.             사진더보기


 

2006.08.19 수락산, 단독
장암역~석천동계곡~정상~수락산계곡~수락산역
(09:00~13:00)

파란하늘이 보여서 바쁘게 배낭 챙겨서 산행을 떠났다. 2002년에 갔던 산이지만 화강암 바위에 파란하늘과 흰 구름의 배경이 멋있을 것 같아서, 어쩐 일인지 승용차로 서울시내를 가로 질러서 갔는데도 교통소통이 너무 좋다. 불과 1시간밖에 안걸렸다. 시흥시~서부간선~내부순환~북부간선~동부간선~수락산역.
토요일이라 사람들도 적당히 있고, 시원한 바람도 불고, 하늘은 파랗고, 기분 좋은 산행이었다.

 

2002.5.26  불암산 (508m),  가족
당고개역~천보사~불암산~천보사~당고개역
정상부분이 바위산, 산의 모습이 송낙을 쓴 부처의 모습과 같다 해서 불암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고 일명 천보산, 필암산. 서울시 경계에 위치한 5개 산 가운데 가장 낮은 산이다. 그러나 정상부분이 온통 바위산을 이루고 있어 규모를 뛰어넘는 기품을 자랑한다.불암산은 사암으로 된 산이라 수목이 울창하지는 않으나 능선은 기암으로 이어지고 봄의 철쭉은 화원을 연상케 한다.

 

2002.3.24  수락산(638m),  단독
수락산역~백운동~수락산~540봉~수락산역 
계곡을 따라 올라서서 능선을 만날 때쯤, 다왔구나 하고 고개를 들면 본격적으로 암릉이 시작되고, 인산인해로 어려운 바위 산행은 더더욱 진도가 안 나간다. 산 전체가 화강암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고 기암 괴석과 샘, 폭포가 많은 반면 나무는 매우 적다 
산의 분위기가 다소 삭막하기는 하나 바위의 경치가 뛰어나고 곳곳에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 수락 8경이라 불리는 금류폭, 은류폭, 옥류폭포와 신라 때의 흥국사, 조선 때의 내원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