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1  선운산,   우리끼리
주차장~선운사~마이재~선운산(도솔봉)~개이빨산~소리재~천상봉~낙조대~용문굴~도솔암~도솔계곡~주차장
(08:10~13:10)

높이 336m, 본래 도솔산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유명해지면서 선운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다지 높지는 않으나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계곡미가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4월 초에 꽃이 피기 시작해 4월 하순에 절정을 이루는 선운사의 동백나무숲이 유명한데, 선운사 뒤쪽 산비탈에 자라는 3,000여 그루의 동백나무에 일시에 꽃이 피는 모습은 장관이다.
입구에 바위에 붙어 자라는 송악, 분수처럼 피어 오른듯한 거대한 나무 장사송 등이 천연기념물로 유명하다.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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