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설악산 (가족)
장수대~대승령~안산~12선녀탕계곡~남교리  08:30~14:30

 

2012.07.21~22
설악산 울산바위, 양양해변 그리고 낙산사
신흥사~울산바위정상~신흥사   08:40~12:20
05:00 승용차로 출발
고등학교시절 수학여행때는 흔들바위 그리고 멀리서 울산바위 풍경만 바라보다가 오늘 가파른 계단으로 정상을 올랐는데 흐린 안개로
동해바다 전망을 못본 것이 아쉽다. 양양 썬라이즈빌 아파트에서 여장을 풀고, 앞 해변에서 조금 추운 날씨로 해수욕을 못한것도
아쉬웠지만 낙산사를 한바귀 돌아보니 참 좋네................................................사진더보기

 

2011.10.02~03  설악산 일박 종주   한계령~대청봉~중청산장~공룡능선~마등령~오세암~영시암~백담사~용대리
첫째날  10/2 08:40~13:30

05:00 승용차로 출발, 설악산에서 가까운 인제 원통터미널에 주차
08:10 속초행 버스로 한계령에...
08:40 산행시작, 시간이 남을 것으로 예상해서 천천히 걸었으나 (어차피 붐비는 사람으로 천천히...)
13:30 중청대피소에 도착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대청봉에 가서 사진찍고 놀다가...
16:00 중청대피소 예약자를 확인하고 모포 2장씩(한장에1000원) 받아서 객실로 들어갔다. 운좋게도 2층 최외곽 넓은자리로 배정뱓았다.
21:00에 소등하고 취침에 들어갔는데 떠드는 사람, 코고는 사람,
불편한 딱딱한 마루바닥, 새벽2시에 벌써 산행준비한다고
부산되는 사람 등등으로 자다깨다를 반복하다가 화장실
갈려고 밖에 나가보니 예약자120명 외에 아마 100여명 정도는
밖에서, 침낭속에서 여기저기 심지어 취사실,화장실에까지
웅크리고 잠자고 있더라....
영하의 날씨에...세상 참 대단한 사람들....
둘째날  10/3 06:30~14:30

05:00 기상 불이 켜지고 부산하게 전체적으로 취사하고 아침먹고....산행 준비하고
06:20 일출을 보며 사진 찍으면서....산행으로 들어갔다.
07:30 희운각대피소에 내려섰고, 본격적으로 공룡능선을 올라서며 오르락 내리락 몇 번하니
11:00 마등령에 도착했다....마등령에서 오세암,영시암,백담사로 내려가는 길이 지루하고 힘든 길이었다.
14:30 백담사에 도착했다 백담사에서 용대리주차장까지 한시간 줄을 선 후 셔틀버스를 타고.
또 용대리주차장에서 버스정류장까지 10여분 걸어나가서 표를 끊고
16:00 속초에서 의정부로 가는버스를 큰길 건너가서 타고 원통터미널에 내렸다.
그리고 승용차로 귀경..........................사진더보기

 

2007.10.14  설악산 종주, 우리끼리
한계령~대청봉~신흥사  (19.3Km)
05:50~17:40   붐비는 사람으로 시간이 많이 지체 되었고, 아침,점심식사 포함하여 10시간20분 소요

 

2005.09.10 백두대간 설악산 구간종주, 단독
  05:30~한계령
~07:00  귓때기청봉 갈림길
~09:05  끝청봉
~10:05  대청봉
~11:20  희운각산장
~15:20  마등령
장엄한 바위풍경들, 말이 필요없는 구간이다. 전날 비온 후라서 깨끗한 시야로 탁 트이는 경치가 너무 좋다.

 

1997.08.02  설악산 종주, 가족
오색약수~설악폭포~대청봉~중청봉~소청봉~양폭산장~귀면암~비선대~신흥사
오색약수에서 계속 오르막길을 힘들게 올라서서 정상에 다다를때 솓아지는 비, 그리고 정상석에서 몰아치는 강풍에 겨우 사진 한 장 찍고 기나긴 천불동계곡을 아들녀석들은 잘도 걷는다. 신흥사에서 또 설악동까지 걸어갔으니 애들은 여관방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골아 떨어졌다

 

1990.9.12~13  현대정공 입사 워크샵종주
신흥사~비선대~마등령~공룡능선~소청봉~중청봉
~대청봉~무너미고개~귀면암~비선대~신흥사
등산이라는 것을 처음하는지라 공룡능선을 탈때는 반죽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