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3  주왕산 계곡산행, 우리끼리
절골계곡~가메봉~내원계곡~대전사~주차장  
(08:35~14:30)  거의 6시간
신라 문무왕때 창건한 대전사를 비롯해 주왕의 딸 백련공주의 이름을 딴 백련암, 청학과 백학이 둥지를 틀고 살았다는 학소대, 앞으로 넘어질 듯 솟아오른 급수대, 주왕과 마장군이 격전을 치렀다는 기암, 주왕의 아들과 딸이 달 구경을 했다는 망월대, 동해가 바라다 보이는 왕거암, 주왕이 숨어 살다가 죽었다는 주왕굴 등이 있다.



2005.09.17(추석전날) 낙동정맥 황장재~주산재(16Km), 가족
  07:45~ 황장재
~08:30   갈평재
~09:40   대둔산(905m)
~11:40   먹구등
~14:00   왕거암
~14:55   대궐령(제단바위,갓바위)
 ~16:20  움막터(798m헬기장 지나서)
움막터에서  동쪽으로 내려서면 나의 고향 봉동(봉산리)에 닫을 수 있다. 그러나  인적이 드물다보니 산길이 보이지 않아 헤매다가, 봉우리 끝 급경사에서  우측아래 주산리 마을이 보였지만 좌측 청련리 계곡쪽으로 택하고 내려서니  청련사 입구 다리에 도착했다. 서울형님 차를 콜 하여 무사히 산행을  마감했다.

사진은 마치 침대같은 제단바위에서 한 컷하고, 대관령인지  대궐령인지 내 생각에는 대궐령 표현이 맞는 것같다. 왜냐면 왕거암이  있고 또 산 넘어서는 주왕산이 있으니 왕이 있는 대궐이 아니겠는가?!  오랫만에 동참한 두 아들녀석은 힘들다고 예전보다 자주 쉬어가니 시간지체가  많았다.


1996.2.18  주왕산 (720.5m), 단독

상의리~대전사~주왕암~무장굴~주왕산~능선~대전사~상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