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6 지리산 삼신봉(1354.7m), 부부(반더룽산악회)
11:45~16:00
청학동~삼신봉~내삼신봉~쇠통바위~상불재~삼성궁~주차장

지리산 남부능선 구간인 삼신봉에서 상불재 까지 일부 구간이다.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하늘 금을 그어 놓은 듯 드리운 지리산 주능선을 바라볼 수 있는 지리산의 최대 조망, 능선길에는 임진왜란 당시 송정 하수일 선생이 칩거했다는 송정굴이 있고, 쇠통바위, 그리고 높이만 해도 60m를 훨씬 넘기는 하동독바위, 하산길에는 삼성궁의 태극문양 연못과 돌탑 돌장승을 볼수 있다.

 

2006.10.01 지리산 천왕봉, 우리끼리
07:10~15:10
중산리~법계교~칼바위~로타리산장~천왕봉~장터목산장~칼바위~법계교~중산리
(8시간 소요)

 

1997.07.20 백두대간 2구간 지리산 종주, 단독
대성리에 주차하여 두고, 벽소령까지는 가족동반하여 산행시작(05:50~)
벽소령(~09:30) 종주시작, 가족들은 대성리로 하산하고.
연하천 산장(~11:15) 점심(~11:30)   토끼봉(~12:40)    노고단(~15:35)   성삼재(~16:10) 종주완료
대성리에서 벽소령 구간종주 시작점까지 3시간30분 정도를 종주예외 산행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리산 구간은 1박2일코스로 잡는 것이 좋겠다.
벽소령에서 대성리로 하산한 우리가족은 차를 구례터미널로 가져가서 대기하고 나는 성삼재에서 구례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타고....

 

1997.06.15 백두대간 1구간 지리산 종주, 단독
중산리에 주차하여 두고, 종주시작(05:00~)   지리산 천왕봉(~09:00)  장터목 산장(~09:50)   아침식사(~10:45)  버너로 밥을 하니 뜨거워서....
촛대봉(~11:50)  칠선봉(~12:55)  덕평봉(~13:45)   점심식사(~14:15)  벽소령(~14:45) 종주완료
삼정리(~16:30)  버스로 삼정리에서 산청, 산청에서  중산리까지
중산리 코스는 천왕봉까지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길이므로 백두대간 종주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다. 당일산행으로 정하고  나니 벽소령에서 끊어야 했다. 그래서 벽소령에서 삼정리까지  산림도로 2시간을 종주구간 예외로 걸어야 했다. 하절기에는  버너로 밥을 지어 먹는 것보다는 찬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이 좋겠다. 왜냐면 갈증으로 지쳐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허기를 해소할 수 있다.

 
 

1996.7.31~8.1 지리산 종주, 부부
성삼재~노고단~반야봉~토끼봉~형제봉~칠선봉~촛대봉~연하봉~천왕봉~하동바위~백무동계곡

 

1995.12.24  지리산 천왕봉, 단독
중산리~칼바위~법계사~천왕봉~법계사~칼바위~중산리

겨울산행은 처음이라 아이젠이 뭔지도 모를때, 오르다가 수도없이 미끄러지고 깨지고..... 버려진 아이젠 한쪽을 주워서 간신히 천왕봉을 오르고 내려왔다. 정상에서는 매서운 바람속에서 사진도 겨우 한장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