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1 삼성산
 
2014.05.18 삼성산
 
 

2013.09.07 관악산
안양 동편마을~국기봉~8봉능선~무너미고개~안양예술공원~안양천~석수아이파크
11:30~17:10
오랜만에 8봉능선 바위타기

 

2013.06.06 삼성산
관악역~이안아파트~삼막터널위~장군봉~삼막사~안양사~음식점에서 콩국수 먹고~안양천~석수아이파크
08:30~13:50
안양으로 이사 온 기념으로 안양시 이름의 유래가 된 안양사에 가 보기도 하고,
집에서 가까운 산이므로 휴일에 수시로 산행하기 위한 코스탐험차 종주하였다. 4시간코스로 적당하다.

 

2012.09.23 삼성산~관악산   
관악역~현대홈타운~능선~삼막사~무너미고개~학바위능선~연주암~연주대우회코스~능선~과천향교~정부청사역    
09:40~15:30
관악역에 주차, 현대홈타운 안에 산행초입이 있음.
남태령능선으로 내려갈려고 했는데 길을 잘 못 들어서
향교쪽 능선으로 내려감. 정부청사역에서 전철 이용....
불과 한달전만해도 그렇게 덥더니만 가을바람이 시원하니 좋네...
하늘도 파랗고...

 

2012.06.24 관악산종주   
안양 관양동~국기봉~팔봉전망대~통신대~기상대~연주대~마당바위~사당역   
07:00~12:00
관악역 앞에서 51번 버스로 관양중학교 앞에서 내리고 관양현대아파트 방향으로 10여분 걸었다.
돌아올때는 사당역~관악역으로 오늘은 5530번 버스를 이용했다....
산행은 전번과 같이 관양동에서 사당역까지 바위능선 종주코스로 마쳤는데
앞으로는 자주 오르내리는 코스가 될 것 같다
............................사진더보

 

2012.05.27 관악산종주   
안양 관양동~국기봉~팔봉전망대~통신대~기상대~연주대~마당바위~사당역     
08:10~13:35
관악역 앞에서 51번 버스로 관양중학교 앞에서 내리고 관양현대아파트 방향으로 10여분 걸으면 초입이 나온다.
돌아올때는 사당역~관악역으로 전철을 이용한다.관양동에서 사당역까지 바위능선 종주코스는 일품이다.
걷다가 힘들면 바위에 걸터 앉으면 전망대가 된다.
올라오는 시원한 바람을 안고서 쉬는 그맛...............................사진더보기

 

2012.05.13 삼성산, 가족   
관악역~삼막터널위~장군봉~삼성산~무너미고개~서울대농대수목원~안양예술공원
~관악역 ....................08:40~13:40
계획은 관악역~삼성산~관악산~사당역 종주코스 였으나 반코스로 끝내고....
보리밥 먹고 오늘산행 끝.............사진더보기

 

2011.10.16삼성산,서울친구들    
안양유원지입구~안양사~능선~정상~상월암~팔봉갈림길~서울대수목원~안양유원지입구
08:30~13:00

비가와도 가야해...^^후회 할 뻔............................사진더보기

 

2011.01.23관악산,서울친구들   
과천향교~연주암~연주대~연주암~능선~구세군교회
   08:50~12:45
최근에 연속 강추위였는데 오늘은 친구들과 산행을 즐산하라고 바람도 없는 좋은 날씨다. 그것도 하산해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니...
정상에 저 돌에 관악산이라는 글자는 전에 못 본 것 같은데?!...남숙씨! 사진찍을 때 카메라에서 보이는 시야를 고려해서 본인의 얼굴에 가려지는 것이 없도록 신경 써주세요...지금사진에 남숙씨가 안보입니다^^............................사진더보기

 

2009.05.05  삼성산~장군봉, 가족
서울대정문~삼성산~장군봉~칼바위능선~서울대정문
09:45~12:45

 

2008.06.01  관악산 육봉능선, 부부
안양 관양고교~국기봉~육봉능선~과천 기술표준원
10:00~13:00

 

2007.07.15  관악산 팔봉능선, 부부
안양유원지~무너미고개~팔봉능선~불성사~서울대농대수목원~안양유원지   07:50~12:50
태풍이 지나간 뒤라서 그런지 쾌청한 날씨로 시계가 참 좋다. 관악산에서 우리집도 보일정도면......

 

2005.12.17 삼성산, 부부
석수역~장군봉~삼악사~경기교대~관악역
12:55~15:40
엄청 추운날씨............기념사진도 못 찍고.

 

2005.11.05 관악산, EST
 
08:50~ 정부종합청사
~09:45   일명사지
~11:20   헬기장 정상
~12:35   과천유원지

 

2004.02.29 관악산 (629m), 가족
  10:00~ 서울대 정문
~10:20   제1광장
~10:40   제4야영장
~11:50   깔딱 고개
~12:05   연주대 정상, 사진 찍고,점심 먹고
~14:15   낙성대 방향 능선, 서울대 생활관
~14:30   낙성대 전철역
깔딱 고개에서 정상까지 바위능선을 타고 갈 때는 발이 간질간질...!?, 좁은 바위능선으로 하산할 때는 분비는 사람들로 교행 하여 내려서고. 바위능선이 끝나고 황토길 능선으로 내려가는데 포근한 것이 참 좋다.

 

2003.11.2  삼성산(455m),  EST가족
안양유원지 입구~안양사~정상~상월암~수목원 우회 등산로~ 안양유원지~유원지 입구  09:00~13:40
계획보다 1시간 더 소요된 것은, 서울대 수목원 및 풀장의 출입금지를 위한 우회 등산로로 하산하다보니, 거의 하산 완료 기점에서 오르내리락 하느라 오랜만에 등산하시는 부인들과 아이들은 힘들었을 것이다.

 
 

2003.10.18  관악산(629m)   EST
과천향교~연주암~연주대~연주암~향교말~과천향교
오랜 만에 등산하는 분들은 힘들었지만, 하산할 때 안과장님의 ??에피소드를 기억하며, 식당에서 산행 후의 시원한 막걸리 한잔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08:20~12:40

 

2002.4.7  삼성산 (455m)   가족
안양유원지~농대풀장~삼불암~삼성산~삼막사~서울대학교
신라 문무왕 때 원효 등 삼성(三聖)이 암자를 지어, 수도하던 곳으로 삼막사의 기원이 되었으며, 삼성(三聖)으로 성화시켜 삼성산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고려 말기 지공, 나옹, 무학의 세 고승이 이곳에서 각기 수도한 산이라 하여 삼성산이라 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

 

2001.10.28  관악산(629m) 단독
정부제2청사~공업진흥청~장군바위~연주암~과천유원지~정부제2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