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4  검단산(657m), 우리끼리
09:00~12:00
백제  때 검단선사(黔丹禪師)가 이곳에 은거하였다 하여 검단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본래  세종대왕의 능을 이곳에 쓰려다 여주로 옮겨가게 되어 닦아 놓은 능  터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으며 서유견문을 쓴 유길준의 묘가 있다.  북한강 건너 예봉산과 운길산이 보이고.

 

2003.2.9     검단산 (650m), 가족
산곡초등학교~샘터~정상~능선안부~창우동
정상에 올라서니 중부고속도로가 내려다 보이면서 자동차 소음이......
오른쪽 아래로 한강인 듯 그 위로 운해가 펼쳐져 있다. 쌓인 눈으로 아이들은 눈싸움하면서 내려왔으나 발 밑에 얇게 깔린 미끄러운 얼음으로 결국은 쿠당당.....
10:00~13:40으로 3시간 40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