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6  도락산 (964m),  우리끼리
상선암입구~상선삼봉~도락산~채운봉~상선암입구  08:30~13:40
도락산은 조선조 우암 송시열선생이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만한 곳」이라 해 이름지어 졌다고 전해 내려온다. 단양팔경 중에 4경인 사인암, 상선암, 중서암, 하선암 등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경관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