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31  변산반도
남여치~월명암~직소폭포~원암재~내소사~매표소  (12:10~17:10)
남여치에서 산행 시작부터 12시의 강열한 열기에 지쳐 버렸다. 가만히 있어도 땀으로 옷은 빨래한 듯.......채석강은 옆구리만 보고 왔다.